신분증·여권·분실

경찰민원24 분실물 신고: 습득물 검색과 접수 취소·재신고

공식 출처 2개오류 제보

우산이나 가방을 잃어버렸다면 경찰민원24의 ‘습득물 검색’에서 이미 들어온 물건을 찾고, 없다면 ‘분실물 신고’를 접수하세요. 잘못 쓴 온라인 신고는 취소하고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도난이 아닌 본인 소지품의 분실을 다룹니다.[S1][S2]

잃은 물건을 찾을 때는 습득물 검색부터

‘습득물 검색’은 주운 물건의 목록이고, ‘분실물 검색’은 잃어버린 사람들이 신고한 내역입니다. 내 우산이 보관 중인지 찾을 때는 습득물 쪽으로 들어갑니다.[S2]

빈 주머니를 살피는 사람과 벤치 위 우산을 발견한 사람

잃어버린 사람과 물건을 발견한 사람의 상황이 서로 다릅니다.

물품 분류·습득일자·습득물명·지역 등의 조건을 넣고 ‘검색하기’를 누릅니다. 이름이 있는 증명서는 분실자명, 휴대전화는 일련번호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S2]

결과가 없으면 날짜와 장소 조건을 조정한다

날짜 항목은 ‘습득일자’입니다. 잃은 날과 주운 날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하루만 지정했다면 기간을 넓혀 다시 찾습니다. 조건을 하나씩 줄이면 무엇이 결과를 가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S2]

막힌 상황 바꿔 볼 조건과 이유
물품명을 길게 써도 결과가 없음 분류를 남기고 이름 조건을 줄입니다. 등록자가 붙인 이름이 내가 부르는 이름과 같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S2]
잃은 장소를 보관장소에 입력했음 보관장소 조건을 풉니다. 습득 장소와 현재 보관 장소는 별도 항목입니다.[S2]

갈고리 손잡이와 직선 손잡이, 손목끈이 서로 다른 검은 우산 세 개

겉색이 같아도 손잡이와 끈이 달라 구별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물건이 나오면 ‘자세히 보기’를 엽니다. 같은 검은 우산이라도 손잡이나 끈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진·설명을 함께 대조합니다. 색만 맞는 물건을 내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기 위한 비교입니다.[S2]

신고 완료는 신고 이력에서 확인한다

목록에 없다면 ‘민원서비스 → 민원 신청·안내’에서 ‘분실물 신고’를 찾아 ‘신고하기’로 진행합니다. 안내되는 인증·작성 절차를 거쳐 접수한 뒤 ‘나의민원 → 내 신고 내역 → 분실물 신고’에서 해당 건을 확인합니다. 개인 인증 뒤의 작성 화면이나 제출 결과를 직접 확인한 안내는 아닙니다.[S1]

입력 화면을 열어 둔 상태와 신고 내역에 접수된 상태는 다릅니다. 작성 도중 끝냈다면 접수가 남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신고 이력에 해당 건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S1]

온라인 이용이 어려우면 가까운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서 접수합니다. 자동차번호판은 방문 신고만 가능합니다. 수수료는 없으며, 안내의 ‘근무시간 내 3시간’은 민원 처리기간이지 물건을 찾아주는 기한이 아닙니다.[S1]

온라인 신고는 취소한 뒤 다시 작성한다

접수 방식 잘못 썼을 때 할 일
온라인 위 신고 이력의 해당 건에서 ‘접수 취소’를 선택한 뒤 올바른 내용으로 재신고합니다. 접수 후 직접 수정은 안 됩니다.[S1]
경찰관서 방문 접수증 관리번호를 담당자에게 전합니다. 본인확인과 변경 사유 입력을 거쳐 수정합니다.[S1]

서로 다른 내용의 신고를 겹쳐 남기지 않도록 이전 건 취소와 새 신고를 한 흐름으로 처리하세요. 재신고 뒤에는 새 내용의 건이 신고 이력에 있는지 확인합니다.[S1]

발견한 물건은 현재 보관기관에서 찾는다

열차 좌석의 파란 우산이 닫힌 물품 보관장으로 옮겨지는 개념도

열차 좌석과 기관 보관장에 놓인 우산의 위치를 나눈 개념도입니다.

습득 장소와 보관 장소가 다르면 현재 보관기관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상세 내역의 기관에 물품명·습득일자·구별되는 특징을 전하고 본인 물건 확인과 반환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신고의 ‘구비서류 없음’을 반환 때도 아무 확인이 없다는 뜻으로 넓히지 마세요.[S1][S2]

출처와 확인 기준

본문 자료 확인일: 2026-10-19. 이후 변경 사항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1. [S1] 경찰민원24, 분실물 신고 — 접수·신고 이력·수정과 취소
  2. [S2] 경찰민원24, 습득물 검색 — 필터·목록·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