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생활 민원

강남구 가구 버리기: 품목별 신고·수기 부착과 배출 취소

공식 출처 3개오류 제보

강남구에서 의자·선반 같은 가구를 버릴 때는 자원순환 종합포털에서 배출 3일 전까지 신청하고 수수료를 결제한 뒤, 물품마다 접수 표시를 붙여 밖으로 내놓습니다. 프린터가 없어도 메모지에 접수번호와 수거일을 적어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집 안에서 가구를 가져가는 서비스로 생각하면 수거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S1][S2]

의자도 바퀴 유무에 따라 신고 품목이 달라진다

포털의 ‘대형생활폐기물 안내’에서 ‘수거대상 물품/수수료 확인’을 엽니다. 가구 이름만 고르지 말고 규격까지 맞추세요. 같은 의자여도 바퀴가 있는 사무용 의자와 일반 1인용 의자의 요금 항목이 다릅니다.[S1]

내놓을 가구 현재 수수료표의 항목 선택할 때 볼 부분
식탁 등에 쓰는 1인용 의자 의자·1인용 2,000원 바퀴 달린 의자 항목과 구별한다.[S1]
일반 바퀴 달린 의자 바퀴달린의자(일반) 4,000원 큰 제품은 별도의 대형 항목이 있다.[S1]
대형 바퀴 달린 의자 바퀴달린의자(대형) 5,000원 일반·대형의 치수 경계는 표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S1]

나무 다리 의자와 바퀴가 달린 사무용 의자를 나란히 놓은 모습

의자라는 이름이 같아도 바퀴 유무에 따라 신고할 항목이 달라집니다.[S1]

표에 없는 물건은 유사 품목 또는 ‘기타(품목없음)’을 선택하고 고객요청 사항에 품목명·수량을 적으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대형·일반 중 어디에도 자신 있게 맞추기 어렵다면 임의로 싼 쪽을 고르기보다 태화용역 1522-3833에 물건의 형태와 규격을 전해 적용 항목을 정합니다.[S1] 이 글은 가구 배출을 다루며, 폐가전 무상수거 조건을 가구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휴대폰 인증에서 결제·접수 내역까지 이어 간다

  1. 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의 대형생활폐기물 → 배출 신청으로 갑니다.[S1]
  2. 이름·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번호 발송’을 누릅니다. 번호는 카카오톡으로, 수신이 어려우면 문자로 발송됩니다.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해 ‘확인’을 누릅니다.[S3]
  3. 배출예정일·배출장소·배출품목을 입력하고 수수료를 결제합니다. 신청일은 내놓으려는 날보다 최소 3일 앞서 잡습니다.[S1]
  4. 같은 메뉴의 배출 신청내역 확인에서 신청한 건을 찾고 접수번호, 배출할 물품·장소·날짜를 신청 내용과 맞춥니다. 접수증 또는 접수번호를 확보해야 물품에 표시를 붙일 수 있습니다.[S1][S2]

개인 인증 뒤의 입력 화면과 결제 성공 결과를 직접 관찰한 안내는 아닙니다. 공개 신청 안내와 인증 시작 화면을 연결한 절차이며, 결제 전에 창을 닫았다면 신청 내역을 먼저 찾아 접수 여부를 판단하세요.[S1][S3] 온라인 진행이 어려우면 1522-3833으로 전화 신청할 수 있습니다.[S3]

프린터가 없어도 물품마다 메모를 붙여 배출한다

접수증을 출력할 수 있으면 물품에 붙입니다. 출력이 안 되면 접수번호와 수거일을 메모지에 써서 신고한 물품 위에 부착합니다. 포털 안내는 여러 품목을 버릴 때 품목별로 표시를 붙이도록 합니다. 의자와 선반을 함께 신고했다면 둘을 한 무더기로 두고 종이 한 장만 올려놓는 방식으로 끝내지 않습니다.[S1][S2]

의자 등받이와 낮은 선반 옆면에 메모지를 각각 붙인 모습

함께 신고한 가구도 물품마다 접수 표시를 붙이는 배치 예시입니다.[S1]

접수증이 없다는 이유로 임의의 번호를 쓰거나 신청을 생략하는 대안은 아닙니다. 먼저 접수한 건의 번호를 확보한 뒤 그 번호를 옮겨 적습니다. 업체 안내에서 수거일을 받았다면 그 날짜를 메모에 적고 전날 내놓습니다. 안내에 수거일이 없으면 1522-3833에 접수번호를 전하고 수거일과 내놓을 날짜를 물어 정합니다. 신청한 배출예정일에 임의로 하루를 더해 메모하지 마세요.[S1][S2]

집 안에서 기다리는 수거가 아니라 밖으로 내놓는 신고다

일반 건물·단독주택·다세대는 건물 앞, 아파트는 단지 안 폐기물 배출장이 배출장소입니다. 신청한 장소에 물건이 없으면 수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 앞에 두는 것과 단지 배출장에 내놓는 것은 다른 행동입니다.[S1]

건물 현관 통로는 비어 있고 메모지를 붙인 가구는 바깥 벽 옆에 놓인 모습

건물 안에서 기다리는 대신 밖으로 내놓는 위치를 보여주는 배치 예시입니다.[S1]

수거는 월~토요일에 하고 일요일·공휴일은 제외합니다. 포털은 지정한 배출예정일로부터 1~3일 안에 순차 수거, 신청 다음 영업일에 업체 안내 문자 발송을 설명합니다. 배출예정일을 골랐다고 그날 특정 시각에 방문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S1] 예정 기간이 지났는데 남아 있다면 접수번호와 실제 배출 위치를 업체에 전해 수거할 물품이 현장에서 확인됐는지 물으세요.

버리지 않기로 했다면 배출예정일까지 취소한다

‘배출 신청내역 확인’의 해당 건에서 취소요청을 누르는 경로가 있습니다. 신청 때 입력한 배출예정일까지 취소 신청할 수 있고, 이미 수거한 뒤에는 취소·환불이 안 됩니다. 버리지 않을 물건을 계속 수거 장소에 둔 채 취소만 요청하지 말고 배출 여부도 함께 정리하세요.[S1]

환불은 취소 접수 다음 영업일부터 순차 안내 후 처리됩니다. 취소 버튼을 눌렀다는 사실과 환불금을 받은 상태를 구별하고, 진행이 끊긴 경우 업체에 접수번호와 취소 신청일을 전달합니다.[S1]

출처와 확인 기준

본문 자료 확인일: 2026-10-20. 이후 변경 사항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1. [S1] 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 대형생활폐기물 안내 — 품목·수수료·신청·배출·취소(발행·수정일 미표시)
  2. [S2] 같은 포털 FAQ, ‘접수증 출력이 안 되는 경우’ — 수기 표시와 배출 시점(발행·수정일 미표시)
  3. [S3] 같은 포털, 배출 신청 — 공개 휴대폰 인증과 전화 대안(발행·수정일 미표시)